용지

기념관 · 기타

고려 후기 충숙왕(재위 1313∼1330)의 사위였던 최문한을 기념하기 위하여 세운 비(碑)와 비각(碑閣)이 있는 곳이다. 최문한은 고려 왕조의 세력이 점차 약해지고 이성계가 등극하자, 두문동(杜門洞)에 들어가 고려에 대한 충의를 지키다가 강릉으로 내려왔다. 부인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