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주사대웅전후불탱화

문화유산 · 조선시대

탱화란 불경에 관한 그림을 천이나 종이에 그림을 그려 액자나 족자 형태로 만드는 것으로, 일반적으로는 절 내의 대웅전에 모시는 본존의 뒷벽에 자리한다. 용주사 대웅전 내의 불상 뒤에 있는 이 그림은 당시 연풍현감이던 단원 김홍도(1745∼?)가 그렸다고 하나, 그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