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한산이씨 음애공파 고택

문화유산 · 조선시대

음애(陰崖) 이자(李耔, 1480~1533) 선생의 후손이 살던 집이다. 이자 선생은 1519년 기묘사화에 연루되어 조광조와 함께 옥에 갇혔다가 12월에 관직에서 물러난 뒤에 음성에 은신하고 스스로 호를 음애라 하였다. 본래 음애 이자 선생이 살던 곳이라 하여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