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산성

기념관 · 삼국시대

경상북도 경산시 용성면 해발 435m 용산의 정상 아래를 둘러싼 형태의 산성으로, 경사가 완만한 동·남쪽으로는 돌을 쌓았으며, 경사가 급한 서·북쪽으로는 돌과 흙을 이용하여 쌓았다. 지금 남아있는 성의 총 둘레는 1,481㎞이며, 성벽의 높이는 약 1.5∼2.5m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