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강서원

문화유산 · 기타

학포 양팽손과 장춘 양신용을 추모하기 위해 세운 서원이다. 양팽손(1488∼1545)은 중종 11년(1516) 과거에 급제하여 벼슬길에 올랐으나 기묘사화 때 사직되어 고향인 능주로 돌아왔다. 이 때 능주로 유배된 조광조와 많은 교류를 하였다. 글과 그림에 능한 그는 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