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재 이단하 내외 옷

문화유산 · 조선시대

조선 중기의 문신 이단하(1625~1689)와 그의 부인이 입었던 옷과 머리 장식품들이다. 외재 이단하는 송시열의 제자로 현종 3년(1662) 문과에 급제하였고 숙종 때에는 대제학에 올랐으며 우의정을 거쳐 좌의정까지 지냈던 인물이다. 재직할 때에는 청렴하기로 이름이 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