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정자리 황칠나무

기념관 · 기타

완도 정자리 황칠나무는 우리나라에서 지금까지 밝혀진 황칠나무 중에서 가장 크고 오래된 나무이며 황칠나무의 황금색의 수액은 고급 칠의 재료로 뛰어나고 귀하여 주로 왕실이나 황실에서 사용하여 왔던 전통도료로 학술적 가치가 매우 높다. 황칠나무에 대한 역사적 기록은 삼국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