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객사
문화유산 · 조선시대
객사는 출장간 관리, 외국 사신 등이 숙소로 쓰거나 임금께 예를 올리던 곳이다. 완도객사는 조선 경종 2년(1722) 가리포진에서 첨사라는 벼슬을 지내던 이형이 지었고, 고종 6년(1869) 고쳐 지었다. 앞면 5칸·옆면 2칸 규모이며,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
문화유산 · 조선시대
객사는 출장간 관리, 외국 사신 등이 숙소로 쓰거나 임금께 예를 올리던 곳이다. 완도객사는 조선 경종 2년(1722) 가리포진에서 첨사라는 벼슬을 지내던 이형이 지었고, 고종 6년(1869) 고쳐 지었다. 앞면 5칸·옆면 2칸 규모이며,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