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귀정

문화유산 · 기타

완귀 안증 선생이 벼슬을 버리고 고향으로 내려와 학문을 연구하고 제자들을 가르치던 곳이다. 안증 선생은 인종이 세자로 있을 때 학문을 가르쳤던 중종 때 학자이다. 명종 1년(1546)에 지은 집으로 안채·사랑채를 비롯하여 여러 채의 건물로 구성되었다. 사랑채는 안증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