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룡암

문화유산 · 조선시대

조선 효종 원년(1650)에 궁구당 김중정이 병자호란 때 벼슬을 버리고 은거하던 중 유생을 가르치기 위해 세운 암자이다. 순조 27년(1827)에 물 때문에 왕래가 불편하자 김상원이 지금 있는 자리인 물 건너편으로 옮겨 지었다고 한다. 건물은 앞면 3칸·옆면 3칸 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