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 이지당

문화유산 · 조선시대

「옥천 이지당」은 의병장이자 성리학자인 중봉 조헌이 16세기 말 옥천에 머물면서 빼어난 경치를 벗 삼아 유상하며 동네 이름을 따서 각신서당을 짓고 학생들을 가르쳤던 것에서 비롯되며, 그의 사후 80여 년 뒤인 1674년 무렵에 김만균이 주도하여 왼쪽 누를 첨건하는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