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 석탄리 선돌

기념관 · 기타

입석(立石) 즉, 선돌은 마을의 입구에 세워 재앙을 막고, 마을에 평화와 농사가 풍년이 들기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세우는 것이다. 석탄리 마을 입구에 자리한 이 입석은 이 지역 주민들이 ‘할머니’라 부르고 있으며, 재앙을 막고 풍농·평안을 지켜주는 수호신의 구실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