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 백운리 고가

문화유산 · 조선시대

백운리고가는 명문와(銘文瓦)를 통해 도광 22년(1842)에 건립된 것으로 추정되며 정참판이 기거했다하여 참판집으로 불리던 집이다. 해방 후 밀성박씨 통덕랑 휘석자파에서 매입하여 안채는 사당으로 사용하고 사랑채는 재실로 사용하고 있다. 기와의 제작 수법과 기술이 뛰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