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인동 박노수 가옥

문화유산 · 일제강점기

조선 후기 문신 윤덕영(1873∼1940)이 그의 딸을 위해 세운 집이다. 윤덕영은 친일파의 한 사람으로 이완용과 함께 한일합방 조인에 적극적으로 활동하였으며 의정부찬정 등 여러 관직을 두루 거쳤다. 1938년대에 지은 이 집은 2층 벽돌집이다. 1층은 온돌방과 마루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