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졸재박한주여표비및비각
기념관 · 기타
조선 전기의 문신인 박한주 선생을 추모하기 위해 세운 비이다. 오졸재 박한주(1459∼1504) 선생은 김종직의 문인으로, 성종 16년(1485) 별시문과에 급제하여 사간원정언, 성균관전적 등의 벼슬에 종사하였다. 연산군의 어지러운 정치를 강직한 언행으로 아뢰다가 왕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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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전기의 문신인 박한주 선생을 추모하기 위해 세운 비이다. 오졸재 박한주(1459∼1504) 선생은 김종직의 문인으로, 성종 16년(1485) 별시문과에 급제하여 사간원정언, 성균관전적 등의 벼슬에 종사하였다. 연산군의 어지러운 정치를 강직한 언행으로 아뢰다가 왕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