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재순 초상

문화유산 · 조선시대

오재순(吳載純, 1727-1792)은 정조 때 대사헌, 대제학을 거쳐 판중추부사까지 오른 관리이자 제자백가에 두루 달통한 학자로 유명하다. 이 은 현재 족자 반달축 뒷면에 “醇庵吳文靖公六十五歲眞像 李命基寫”라는 종이 제첨이 붙어 있는데, 비록 오재순 사후에 쓰여진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