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봉종택

문화유산 · 조선시대

종택에는 오봉 신시제(1562∼1624)의 위패를 모신 사당이 있다. 그는 문과에 급제하고 예안 현감을 지냈으며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의병을 모집하여 일본군과 맞서 싸웠다. 수령으로 제임할 때 많은 치적을 남겼고 의성에 근무할 때 ‘장대서원’을 세워 지방고을 자제의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