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명항 초상 및 양무공신교서

문화유산 · 조선시대

조선 중기의 문신인 오명항(1673∼1728)을 그린 초상화 1점과 1등 공신으로 책록하는 교서 1부 그리고 그것들을 담았던 나무로 만든 상자 1점 등 3점의 유물이다. 오명항은 숙종 31년(1705) 문과에 급제하고 그 뒤 이조좌랑, 병조판서, 우의정까지 올랐던 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