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대산중대불량문

문화유산 · 조선시대

이 책은 조선 후기 오대산 적멸보궁의 중창사실과 이를 재정적으로 후원한 일반 시주자 및 인근 사찰의 시주스님을 기록한 책으로, 오대산 적멸보궁(중대)에서 보관용으로 기록한 것이다. 각 장 8행(行)에 글자 수는 16∼25자로 불규칙하며, 모두 20장으로 이루어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