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대산중대불량계원수복문
문화유산 · 조선시대
이 책은 오대산 신앙의 중심인 적멸보궁의 관리를 위해 같은 사찰 안에서도 암자와 암자 사이에 부동산을 옮긴 것을 보여주는 문건이며, 당시 사찰 승려들의 명단도 싣고 있어 조선후기 도내 사찰의 현황 등을 살필 수 있다. 조선 순조 25년(1825)에 오대산 서대에 소속된
문화유산 · 조선시대
이 책은 오대산 신앙의 중심인 적멸보궁의 관리를 위해 같은 사찰 안에서도 암자와 암자 사이에 부동산을 옮긴 것을 보여주는 문건이며, 당시 사찰 승려들의 명단도 싣고 있어 조선후기 도내 사찰의 현황 등을 살필 수 있다. 조선 순조 25년(1825)에 오대산 서대에 소속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