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 초간정

문화유산 · 조선시대

초간정은 조선 선조 때의 문신 초간 권문해草澗 權文海, 1534∼1591가 벼슬에서 물러난 뒤 심신心身의 수양을 위해 세운 정자이다. 권문해는 퇴계 이황의 제자로서 문과에 급제하여 대구부자, 좌승지 등을 지냈고, 우리나라 최초의 백과사전인 『대동운부군옥大東韻府群玉』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