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 상금곡리 추원재 및 사당

문화유산 · 기타

금당실 마을의 오미봉 기슭에 남향으로 자리잡은 건물로 제사 및 강학을 위한 곳이다. 조선 중종 때의 문신이자 함양 박씨 입향조 박종린(1496∼1553)을 기리고 제사하기 위하여 효종 7년(1656)에 지었다. 흙담 안에 사당과 내삼문·강당·대문간 등이 튼 ㅁ자로 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