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 금남리 황목근(팽나무)
기념관 · 기타
팽나무는 남부지방에서 폭나무·포구나무 등으로도 불린다. 나무가 매우 크게 자라며 옛날부터 풍수지리설에 따른 비보림이나 바람을 막아주는 방풍림으로 많이 심었다. 예천 금남리 황목근은 나이가 500년 정도 된 것으로 추정되는 팽나무로 나무 높이 14.8m, 가슴높이 둘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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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나무는 남부지방에서 폭나무·포구나무 등으로도 불린다. 나무가 매우 크게 자라며 옛날부터 풍수지리설에 따른 비보림이나 바람을 막아주는 방풍림으로 많이 심었다. 예천 금남리 황목근은 나이가 500년 정도 된 것으로 추정되는 팽나무로 나무 높이 14.8m, 가슴높이 둘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