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안이씨사직공파구택

문화유산 · 기타

조선 중종 때 기묘사화가 일어나자 어지러운 세파를 피하여 서울에서 이곳으로 내려온 예안 이씨 7대손 이영 선생이 머물던 곳이다. 중종 20년(1525)경에 지은 것으로 전하며, 안동에서 살고 있는 예안 이씨의 큰집이었으나 1925년에 현 소유자가 사서 사랑채를 수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