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여사울이존창생가터

기념관 · 광복/현대

초기 내포지역 천주교 전파의 거점이었던 여사울은 충청도 지역교회 창설의 요람으로 ‘충청도의 사도’라고 불린 이존창의 생가터가 있다. 이존창은 스스로 충청지방 천주교 신자들의 지도자임을 자인하고 내포지역에서 포교활동을 하였다 1795년 체포되어 정약종 등과 함께 사형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