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념미타도량참법 권6~10(1992)

문화유산 · 조선시대

참법이란 경전을 읽으면서 죄를 참회하는 불교의식을 말하며, 서방 극락정토의 아미타불을 대상으로 삼는 것을 미타참법(彌陀懺法)이라고 한다. 이 책은 미타참법의 절차를 수록한 것으로 성종 5년(1474)에 세조비인 정희대왕대비가 성종비인 공혜왕후 한씨의 명복을 빌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