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 육우당

문화유산 · 조선시대

六友堂은 조선 숙종 때 학자인 성재(省齋) 안후정(安后靜, 1659~1702)이 거처하던 堂으로 그의 장남인 六友堂 안여택(安汝宅, 임술생 1682년)을 비롯한 6형제의 우애를 돈독히 하고 학업에 정진하던 곳이라 한다. 조선후기에 현 위치로 이건했고, 한국전쟁 이후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