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 영지사 범종각

문화유산 · 기타

영지사는 신라 무열왕때 의상조사가 창건하여 웅정암이라 하였으나 임란때 소실한 후 1603년 지조와 원찬이 중창하고 이름을 영지사로 바꿨다. 그후 조선 영조 50년(1774) 중수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으며, 유적 유물로는 대웅전과 명부전, 범종각, 요사채 2동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