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유산 · 조선시대
이 건물은 신라 무열왕때 의상조사가 창건하여 웅정암이라 하였으나 임란때 병화로 소실되고 영지대사가 중창하여 영지사라 함. 그 후 조선 영조 50년(1774) 중수하여 오늘에 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