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 신월리 삼층석탑

문화유산 · 삼국시대

9세기 통일신라시대의 석탑으로 높이는 4.75m이다. 탑이 세워질 당시의 절의 이름이나 규모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가 없으며, 최근 이 터에 법당을 짓고 신흥사(新興寺)라 이름지어 탑을 보존하고 있다. 이 탑은 기단(基壇)을 2층으로 마련하고, 그 위로 기와집 모양의 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