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충효재

기념관 · 조선시대

조선 후기 의병대장인 정환직(1843∼1907)과 그의 큰아들인 정용기(1862∼1907)의 애국정신을 기리기 위해 묘 근처에 세운 재실이다. 정환직은 고종 25년(1888) 의금부 의금도사를 지냈으며 광무 3년(1899) 시찰사, 도찰사겸 도포사를 역임하고 그 뒤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