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 흑석사 목조아미타여래좌상 및 복장유물
문화유산 · 조선시대
흑석사는 삼국시대 석조마애여래상과 통일신라의 석조여래좌상(보물 영주 흑석사 석조여래좌상)이 있는 절로, 늦어도 통일신라 때 창건된 절이라고 할 수 있다. 임진왜란 때 소실되어 폐사되었다가 1945년 다시 중창되었는데, 1990년대 대웅전에 봉안되어 있던 목조아미타불상
문화유산 · 조선시대
흑석사는 삼국시대 석조마애여래상과 통일신라의 석조여래좌상(보물 영주 흑석사 석조여래좌상)이 있는 절로, 늦어도 통일신라 때 창건된 절이라고 할 수 있다. 임진왜란 때 소실되어 폐사되었다가 1945년 다시 중창되었는데, 1990년대 대웅전에 봉안되어 있던 목조아미타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