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 천운정
문화유산 · 조선시대
천운정은 1588년에 이조판서를 지낸 백암 김륵이 만년을 보내기 위해 지은 정자이다. 건립 후 퇴락하여 무너진 것을 알 수 없는 시기에 이건하였으나 또 다시 붕괴되어 1762년에 지금의 자리로 옮겨 중건하고 그 앞에 연못을 조성했다. 김륵이 영천(현재 영주시)의 서에는
문화유산 · 조선시대
천운정은 1588년에 이조판서를 지낸 백암 김륵이 만년을 보내기 위해 지은 정자이다. 건립 후 퇴락하여 무너진 것을 알 수 없는 시기에 이건하였으나 또 다시 붕괴되어 1762년에 지금의 자리로 옮겨 중건하고 그 앞에 연못을 조성했다. 김륵이 영천(현재 영주시)의 서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