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 무섬마을

문화유산 · 조선시대

영주 무섬마을은 조선시대 중기인 17세기 중반에 입향시조*인 박수(朴燧)와 김대(金臺)가 들어와 자리를 잡은 이래 반남박씨와 선성김씨의 집성촌으로써 유서 깊은 전통마을이다. 또 일제강점기에 뜻있는 주민들에 의해 건립된 아도서숙은 항일운동의 지역 구심체 역할을 한 곳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