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용혈리와요지

문화유산 · 기타

고려 후기에 기와를 굽던 터이다. 조사 결과 3개의 터를 발견했는데 구조는 터널식으로 파서 만든 굴가마로 되어있다. 기와 조각 외에 다른 유물은 발견되지 않았고 조각의 대부분은 빗살무늬와 생선뼈무늬를 띠고 있다. 1호 요지는 전체 길이가 약 9m로 천장부분에 약간 손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