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수도리박천립가옥
문화유산 · 조선시대
반남 박씨의 가옥 중에 하나로 증언에 따르면 1923년경 지었다고 한다. 이 집은 원래 기와와 초가가 섞여 있는 수도리의 주택 구성 중에 초가 까치구멍집이었으나 1975년 지붕개량사업 당시 기와집으로 바꾸었다. 앞면 3칸·옆면 2칸 규모의 까치구멍집으로 비교적 작은 집
문화유산 · 조선시대
반남 박씨의 가옥 중에 하나로 증언에 따르면 1923년경 지었다고 한다. 이 집은 원래 기와와 초가가 섞여 있는 수도리의 주택 구성 중에 초가 까치구멍집이었으나 1975년 지붕개량사업 당시 기와집으로 바꾸었다. 앞면 3칸·옆면 2칸 규모의 까치구멍집으로 비교적 작은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