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동반구정
문화유산 · 기타
반구정은 1392년에 고려말 괴산군수, 김해부사 등을 지낸 사복재 권정(1353∼1411)이 고려의 멸망 소식을 듣고 고향에 내려와 지은 정자이다. 반구정이란 고려를 회복한다는 뜻으로 처음에는 안동 임하면 도목촌 북쪽 지어실(현 예안면 기사리)에 세웠으나, 후손들이 1
문화유산 · 기타
반구정은 1392년에 고려말 괴산군수, 김해부사 등을 지낸 사복재 권정(1353∼1411)이 고려의 멸망 소식을 듣고 고향에 내려와 지은 정자이다. 반구정이란 고려를 회복한다는 뜻으로 처음에는 안동 임하면 도목촌 북쪽 지어실(현 예안면 기사리)에 세웠으나, 후손들이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