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금양정사

문화유산 · 조선시대

금양정사는 조선시대 문신인 금계(錦溪) 황준량(黃俊良, 1517~1563)이 학문을 닦고 교육을 하던 곳이다. 황준량은 이황(李滉)이 행장(行狀 : 죽은 사람의 평생의 행적을 기록한 글)을 지을 정도로 아끼는 제자였다. 황준량의 자는 중거(仲擧), 호는 금계이며 본관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