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 흥녕선원지

기념관 · 고려시대

흥녕사는 자장율사가 세웠다고 전해지며, 선종 9산문 중의 하나인 사자산문의 징효대사에 의하여 크게 번창하였다. 그후 진성여왕 4년(891)에 전쟁으로 불에 타 없어져 고려 혜종 원년(943)에 다시 세웠으나, 계속되는 재해로 폐허가 되고 현재는 선원지만 남아있다. 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