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취수당

문화유산 · 조선시대

조피골(조피)로 불리는 곳에 자를 덕원(德원). 호를 둔재라고도 하고. 종6품인 충무위부사과 (충무위부사과)를 역임하였고 중직으로는 정2품인 통훈대부 사복시정(通訓大夫 司僕시正)에 제수된 바 있는 취수당 오연 (오연 1598~1669) 선생이 1650년경에 건립한 정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