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삼성당 고택

문화유산 · 조선시대

조선 후기 전형적인 전라남도 부농의 집으로 19세기 말에 지은 것으로 보이며, 20세기 중반에 고친 것으로 추정된다. 문간채의 상량문에 ‘숭정기원사회갑이십팔년무신구월초칠일청축 상량’이라 기록되어 있어 1848년에 건립된 것으로 추정되나 안채와 사랑채는 문간채보다 이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