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금지리본촌고분군

문화유산 · 기타

시종면 금지리 본촌마을 북쪽에 있는 구릉의 능선을 따라 분포되어 있는 3기의 고분으로, 각각 말무덤, 장수무덤, 마부무덤으로 불리고 있는데 일제강점기에 모두 도굴되었다. 1호분은 말무덤으로 불리는 것으로, 본촌마을에서 북쪽으로 250m 정도 떨어진 구릉의 정상부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