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김씨세장비

문화유산 · 기타

모악리 마을의 도로가에 자리하고 있는 비이다. 비몸돌을 세운 후 지붕돌을 올린 일반적인 모습이며, 비몸 앞면에는 '유조선국영산김씨세장비’라는 비의 명칭을 세로로 새겨 놓았다. 1919년 봄 영산김씨 23대손인 김철이 중국 상하이에서 몰래 입국하여 써 놓았던 비문을, 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