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사암

문화유산 · 조선시대

영사암은 세조 때 좌의정을 지낸 광산부원군 김국광(金國光)과 좌참찬을 지낸 김겸광(金謙光) 형제가 아버지 김철산(金鐵山)이 돌아가신 후 시묘살이를 하기 위해 1475년(성종 6)에 세운 사당이다. 건축 당시에는 사당을 오래 보존하고 지킬 목적으로 승려를 두어 독경도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