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 흥학당

문화유산 · 조선시대

충주 박씨 종중에서 후손들이 학문을 닦고 연구하기 위해서 지은 집이다. 조선 중종 15년(1520)에 세워진 것으로 「흥당학기」에 의하면 조선 숙종(재위 1674∼1720) 때 고쳐 지은 뒤 영조(재위 1724∼1776), 고종(재위 1863∼1907) 때에 다시 고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