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 한천정사

문화유산 · 조선시대

우암 송시열(1607∼1689) 이 학문을 연구하며 지내던 집이다. 후에 우암의 제사를 모시는 한천서원을 세웠었는데, 고종 5년(1868)에 서원을 철거하였고 후에 후학들이 다시 지은 것이다. 앞면 3칸·옆면 2칸 규모로,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자 모양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