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 추풍령역 급수탑

문화유산 · 일제강점기

1939년 건립 이 시설물은 경부선을 운행하던 증기기관차에 물을 공급하기 위해 설치된 급수탑이다. 현재 남아 있는 철도 급수탑 중 유일하게 평면이 사각형으로 되어 있으며, 전체적인 입면 구성은 기단부, 기계실, 물통의 3단 구성으로 다른 급수탑의 구성과 비슷하다. 기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