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 소석고택

문화유산 · 조선시대

고종 22년(1885)에 지은 집이다. 넓은 들 위에 자리잡은 집으로 안채와 사랑채·행랑채·광채 등이 있었으나, 행랑채와 광채는 1920년대에 철거되었다. 지금은 안채와 사랑채만이 멀찌감치 떨어져 남아있고 넓은 들 위에 자리잡아 편안하고 안정된 모습을 지닌다. 집의 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