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 무첨재

문화유산 · 조선시대

조선 중종 17년(1522) 왕가의 외손자 안요가 후학을 교육하고 양성하려는 목적으로 세운 건물이다. 후학들이 세상을 부끄러움 없이 살아가라는 뜻에서 ‘무첨재’로 이름지었다고 한다. 1872년 화재로 일부가 타버려 고쳐지었고 1911년, 1948년에도 수리하였는데 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