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 모의당

문화유산 · 조선시대

선대의 업적을 기리고 후손들의 강학 공간으로 지은 강당건물이다. 모의당은 회봉공(晦峰公) 배후도(裵後度)의 후손들이 조선 영조 1년(1725)에 지어 돈화재(敦話齋)라 이름하였다. 순조 15년(1815)에 지금의 위치로 옮기고 철종 3년(1852)에 이름을 모의(慕義)